故 정석모 전 이사장 후임…“고향사랑, 인재육성 힘 쓸 것”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한나라당 정진석 의원(비례)이 재단법인 계룡장학회 신임 이사장에 선임됐다.


계룡장학회는 지난 6월 작고한 정석모 전 이사장 후임으로 정 의원을 이사회 만장일치로 선임, 교육청 승인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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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임된 정 이사장은 고려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일보 워싱턴특파원, 논설위원을 거쳐 16·17·18대 국회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정 이사장은 “장학회를 만든 아버님 뜻을 받들어 고향사랑과 인재육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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