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대구은행은 겨울방학과 연말연시 해외여행 등 환전성수기를 맞아 환전 및 해외송금 고객을 대상으로 내년 1월29일까지 '겨울맞이! 외화환전 고객사은행사'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기간 중 건당 미화 500불 상당액 이상 환전 및 송금거래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1등 50만원 기프트카드(1명), 2등 10만원 기프트카드(5명), 3등 5만원 기프트카드(30명)를 제공한다.

또한 하나투어 여행사와 공동으로 행사 기간 동안 환전 및 송금 고객 중 미화 1000불 이상 실적이 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1명을 추첨해 홍콩 L’ Hotel 숙박권(2박)을 증정하며, 하나투어 대구은행 예약센터에서는 백화점 상품권 및 별도 사은품도 지급한다.


이와 함께 아멕스 여행자수표 미화 8000불 상당액 이상 구매 고객 대상으로 백화점 상품권 최저 4만원부터 최고 20만원까지 500만원 한도내에서 선착순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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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최고 수준의 환율 우대를 비롯해 미화 500불 상당액 이상 환전 고객에게 대구공항 DGB VIP라운지 이용권 제공과 해외여행자보험 무료가입 서비스(환율우대와 병행 불가)등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구은행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해외여행이나 유학 등을 준비하는 고객들에게는 환율우대와 경품을 포함한 다양한 부가서비스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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