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 일본 경제단체인 게이단렌 미타라이 후지오 회장이 국회와 정부의 예산 심의에 대해 일침을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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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언론들에 따르면 미라타이 회장은 24일 기자회견을 갖고 "2010년도 예산 심의가 행정의 간소화나 쓸데없는 예산삭감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평가하고 "성장동력이라고 할 수 있는 과학기술에 대해서는 예산을 대폭 삭감한 것은 유감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정부주도의 최종적인 판단이 이대로가게 될 것같다"면서 "과학기술개발이 중요한 일본의 상황을 인식해 논의를 다시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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