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비씨카드는 고객이 직접 자신이 좋아하는 향수를 카드에 담아 지속적으로 향기를 즐길 수 있는 '나만의 향기(Perfume)카드'를 출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카드는 자신이 좋아하는 향수를 카드에 담아 지속적으로 향기를 즐길 수 있다.


'나만의 향기카드'는 한 가지 향을 가진 스티커를 부착한 기존 방식의 향기카드와는 달리, 카드표면에 있는 '향기아이콘'에 고객이 좋아하는 향수를 직접 뿌려 나만의 개성있는 향기를 가진 카드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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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카드에 한번 담긴 향기는 사용하는 향수에 따라 2주 이상 지속되며, 향기가 사라지면 다시 향수를 넣어 지속적으로 향을 즐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카드의 향기를 바꾸고 싶을 때는 헤어드라이어로 향기아이콘을 1∼2분간 가열하면 기존 향기가 완전히 사라져 새로운 향기로 교체도 가능하다.


비씨카드의 관계자는 "카드내부에 발광 LED단자를 삽입해 카드를 단말기에 가져가면 카드 표면에서 빛이 나는 셀라이트(Selight) 카드, 친환경 소재로 만든 한지(韓紙)카드 등 향기카드는 끊임없는 변화와 개성을 추구하는 고객들의 감성적인 욕구를 충족시켜 주는 신개념의 카드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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