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삼성카드가 포인트를 모아 아파트관리비를 절감할 수 있는 'The APT카드'를 판매중이다.


이 카드는 아파트관리비를 신용카드로 결제할 수 있고, 카드 사용실적에 따라 적립된 포인트만큼 아파트 관리비를 금액제한 없이 차감해준다.

우선 가계지출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4대(대형마트, 백화점, 학원, 병원) 생활비 업종에서 사용 금액의 5%를 포인트로 적립해준다.


또한 음식점, 미용실, 마트, 골프연습장 등 거주지 인근 41개 업종 2200개 가맹점을 마이존 가맹점으로 지정해 이곳에서 이용한 금액의 최대 10%를 포인트로 적립해주며, 인터넷, 우유, 이온수기 등 매달 현금으로 빠져나가는 7개 업종 8개 제휴사의 월납 요금도 신규로 신청하고 삼성카드로 납부하면 최대 13.3%를 포인트로 적립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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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2개 이상의 품목을 선택하면 품목수에 따라 1%씩 추가 포인트를 적립하여 최대 5%까지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월납요금서비스 신청은 삼성카드 The APT카드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기존에 삼성카드 포인트를 보유한 회원이라면 새로 발급받은 카드 포인트와 합산해 사용 할 수 있다. 연회비는 연회비는 국내 1만원, 해외겸용 1만2000원이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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