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SC제일은행은 마스타카드와 함께 오는 25일(현지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트(Old Trafford) 구장에서 열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홈경기에서 한국 어린이 6명이 맨유 선수들과 동반입장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공식 후원사인 마스타카드는 스탠다드차타드은행과 함께 세계 어린이들에게 유럽 명문 축구클럽 경기에서 선수들과 동반입장하는 '리틀 챔피언 priceless' 체험 기회를 제공해 왔다.

이번 챔피언스리그에선 한국 외에도 싱가포르, 홍콩, 말레이시아, 아랍에미레이트(UAE) 어린이 18명도 선수들과 동반입장할 예정이다. 어린이와 보호자 항공권은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이 제공하며 호텔 숙박 및 챔피언스리그 티켓은 마스타카드가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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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제일은행은 지난 10월 한달간 100만원 이상 결제한 SC제일은행 마스타카드 신용카드 고객 중 결제횟수가 가장 많은 6명을 선정해 이들의 자녀에게 이 같은 기회를 제공했다고 설명했다.

최동천 마스카카드 코리아 사장은 "축구와 UEFA 자랑스러운 후원사로서 축구 영웅들을 만나는 잊지 못할 경험을 하게 될 리틀 챔피언들의 기대를 느낄 수 있다"며 "UEFA 는 유럽 축구에서 가장 영예로운 클럽 트로피 중 하나이며 스탠다드차타드은행과 선보이는 이번 공동 프로그램을 통해 카드 고객에게 감동적인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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