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9월 캐나다 소매판매가 자동차, 식료품 구입 등의 증가로 당초 예상보다 크게 상승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9월 소매판매는 349억캐나다달러(330억달러)로 전월대비 1% 상승했다. 당초 이코노미스트들은 0.6% 증가를 예상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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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를 제외한 소매판매는 1.1% 상승했다. 이는 전문가들의 예상피 0.4%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소매판매는 8개 부분 중 6개 부분에서 고르게 개선됐다. 특히 식료품과 음료 판매가 1.3% 늘었고 자동차 판매도 1% 증사했다. 일반 생활용품 판매도 1.9%나 늘었다. 그러나 의류와 악세서리 판매는 0.1% 감소했다.

이현정 기자 hjlee3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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