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LF푸드가 이달부터 '하꼬야 케이터링 서비스'를 실시한다.


LF푸드의 '하꼬야 케이터링 서비스'는 '새로운 파티 문화'를 주제로 음식의 신선함을 최우선 과제로 삼는 동시에 고객 개개인의 기호를 최대한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정해진 메뉴와 양만 선택 가능한 일반 출장부페와 달리 '하꼬야 케이터링'은 200여 가지의 메뉴 중 원하는 메뉴와 양만큼 구성이 가능해 음식을 버리거나 남길 필요가 없어 경제적이다.


또한 메뉴의 80% 이상을 특급호텔 주방장 출신의 출장요리사 방문에 의한 즉석 조리 메뉴로 구성, 재료의 신선함을 최대한 보존하는 동시에 음식의 질을 극대화해 일반 출장부페와 차별화했다.

아울러 각기 다른 60여 가지의 메뉴로 구성된 세트메뉴를 따로 구성, 고객들의 간편한 선택을 돕는 한편 포장배달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들이 언제 어디서든 손쉽게 하꼬야의 메뉴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 가격대는 인당 4만원 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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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민 LF푸드 대표는 "하꼬야 케이터링은 앞으로 각종 기업행사부터 돌잔치 등 가족행사까지 국내 파티문화의 체질을 바꾸는데 앞장 설 계획"이라며 "하꼬야가 자랑하는 산지직송 시스템을 통해 보다 많은 고객들이 최고급 레스토랑의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G패션의 자회사인 LF푸드는 씨푸드 뷔페 레스토랑 마키노차야를 비롯, 하꼬야씨푸드와 하꼬야 라멘을 운영하고 있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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