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 연저점 붕괴, 귀금속 연고점, 증시상승, 거시경제지표 호조 등 상승재료 多

[아시아경제 김경진 기자]뉴욕시각 오후 2시24분 COMEX 12월 만기 구리선물가격이 1파운드당 15.35센트(5.16%) 오른 3.125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1파운드당 3.127까지 올라 13개월 최고가를 경신했으며, 이로써 구리 가격은 10월20일 부터 지루하게 이어온 2.9~3달러 박스권을 시원하게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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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스셀러스 닷컴 트레이더 마이클 그로스는 "급락한 달러와 최저금리 장기화에 대한 확신이 투자자들로 하여금 구리와 같은 상품투자를 부추기고 있다"며 "상품은 여전히 매우 매력적인 투자수단이다"고 전했다.


COMEX 3월 만기 구리선물가격도 이날 1파운드당 5% 이상 급등한 3.1525달러까지 치솟아 작년 9월24일 이후 최고가를 기록했다. 일간 상승률도 8월21일 이후 최대다.

김경진 기자 kj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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