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현준 기자] 15일 한국축구대표팀과 덴마크의 친선경기가 승부를 내지 못하고 0-0으로 끝났다.


이 날 덴마크 에스비에르의 블루워터아레나 스타디움에서 열린 평가전에 우리 대표팀은 27경기 무패기록(14승13무)을 이어갔다.

우리 대표팀은 20시간이 넘는 장시간 이동과 8시간의 시차로 쉽지 않은 경기였음에도 점수를 내주지 않아 나름 선전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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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2 포메이션에서 최전방 투톱으로는 이동국-이근호(이와타), 좌우 날개에는 주장 박지성(맨체스터 유나이티드)과 이청용(볼턴), 중앙 미드필더는 김정우(성남)와 기성용(서울)이 나섰다.

포백 수비는 이영표(알 힐랄)-이정수(교토)-조용형(제주)-차두리(프라이부르크), 골문은 이운재(수원)가 맡았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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