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미국 통신업체 클리어와이어가 스프린트넥스텔, 컴캐스트 등 투자자들로부터 15억6000만달러 규모의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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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기자 hjlee3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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