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4일 코스닥 동시호가가 보합권에 머물고 있다.


지난 새벽 뉴욕 증시가 혼조양상을 보이면서 마감함에 따라 국내증시도 방향성 모색을 위한 혼조양상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AD

시가총액 상위 종목이 혼조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업종별로는 건설, 운송, 운송장비·부품, 의료정밀기기, 반도체 등이 상대적 강세다.


시초가 출발은 약보합세가 예상된다.
(자료: 대우증권)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