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급작스럽게 찾아왔던 한파가 물러가고 4일 아침 최저기온이 영상 5도를 기록하는 등 전국 대부분 지방이 평년 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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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0도∼9도, 낮 최고기온은 11도∼19도로 전날보다 높은 분포를 보일 전망이다.
남해 위를 지나는 이동성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에 가끔 구름이 끼겠으며 중부 일부 지방에는 오후 한때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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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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