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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안혜신 기자] 한국도자기(대표 김영신)는 기온이 내려가며 초겨울 날씨를 보임에 따라 도자기 촛대와 램프, 캔들라이트 등 각종 도자기 램프를 매장에 전시·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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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투광성이 뛰어난 본차이나 소재를 활용한 캔들라이트는 특유의 은은하고 따뜻한 불빛이 특징이다. 제품 표면에는 대나무숲에 둘러싸인 시골집 무늬를 새겨 고풍스런 느낌을 살렸다.
한국도자기 관계자는 “날씨가 쌀쌀해지기 시작하는 매년 이맘때면 도자기 램프를 찾는 고객이 늘어난다”며 “연인들의 로맨틱한 프로포즈나 가족들만의 오붓한 분위기를 연출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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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신 기자 ahnhye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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