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유럽증시가 플러스를 기록중이다.
영국증시는 장초반 혼조세를 나타냈으나 BP의 3분기 수익이 예상보다 나은 수준을 기록하면서 상승세를 견인했다. 글랙소스미스클라인 역시 전일대비 2.4나 상승하고 있다.
독일 증시는 독일 최대 제약회사인 베이어사가 1.4% 상승하면서 상승세를 이끌었다.
런던시간 오후 12시28분 현재 영국 FTSE100지수는 전일대비 0.39% 오른 5212.11을 기록하고 있다. 프랑스CAC40지수도 0.39% 오른 3759.23을, 독일 DAX30지수는 0.16% 상승한 5651.38을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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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 증권 시니어트레이더는 "오전중 BP가 예상외로 퍼지티브한 3분기 실적을 내놓으면서 유가관련주들이 상승의 원인이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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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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