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일 기자]$pos="C";$title="";$txt="LG전자가 강남구 압구정동 갤러리아 명품관 웨스트 2층에 위치한 명품편집 매장 ‘스티븐 알란’에 ‘뉴 초콜릿폰’을 전시, 방문 고객들을 대상으로 체험 행사를 제공하고 있다.";$size="550,365,0";$no="200910271050250395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LG전자의 블랙라벨 4번째 시리즈 '뉴 초콜릿폰'이 백화점 명품관에 등장하는 등 패션 마케팅을 통해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LG전자는 26일부터 11월10일까지 강남구 압구정동 갤러리아 명품관 웨스트 2층에 위치한 명품편집 매장 ‘스티븐 알란’에 ‘뉴 초콜릿폰’을 전시, 희망 고객에게 체험 행사를 제공하고 있다.
앞서 LG전자는 헐리우드 스타이자 패션 아이콘인 ‘시에나 밀러’와 공동마케팅 제휴를 맺고, 본격적인 패션 마케팅을 진행해왔다.
시에나 밀러와 그녀의 언니 디자이너인 ‘사나바 밀러’가 ‘뉴 초콜릿폰’ 전용 케이스를 디자인했다. 또 9월 ‘런던패션위크’에서 사나바 밀러의 ‘twenty8twelve’ 브랜드를 공식 후원하면서 뉴 초콜릿폰과 가죽 케이스를 전시해 패션업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한국전자전’에서도 패션 브랜드 ‘기센'의 디자이너인 곽현주씨가 '뉴초콜릿폰'을 컨셉으로 스타일링한 패션쇼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뉴 초콜릿폰은 80만원대 후반의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최근 주말 일 개통수 1500대로 올라서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9인조 여성그룹 ‘소녀시대’와 ‘f(x)(에프엑스)’를 내세운 ‘초콜릿 러브’ 마케팅도 힘을 더하고 있다. 온라인 음원사이트 선두권 진입, 뮤직비디오 클릭수 500만회 돌파 등 ‘롤리팝’ 프로젝트 이상의 인기를 얻고 있다.
LG전자 MC사업본부 한국사업부 조성하 부사장은 "뉴 초콜릿폰의 고객 맞춤형 마케팅 일환"이라며 "패션, 스타일을 완성하는 고품격 디자인을 강조한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출시 초기 호응을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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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일 기자 jay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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