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사진=파스텔(왼쪽)과 김성면]";$size="327,456,0";$no="200910131607276976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남성듀오 파스텔블루의 멤버 파스텔이 K2 김성면과 함께 신곡을 선보였다.
지난해 '그리워서'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파스텔은 최근 대중적인 발라드곡 '죽어도 못잊어'을 공개, 팬들을 찾았다.
그동안 파스텔은 솔로 싱글 앨범인 '하루', '자꾸만 눈물이 흐르죠', '드라마' 등 파스텔 고유의 서정적인 색깔을 지닌 음악을 선보였지만 대중들의 사랑보다는 마니아층 지지를 더 많이 받아온 것이 사실.
이번에 선보인 '죽어도 못잊어'는 한층 더 진보된 대중적인 발라드곡이라는 평이다.
특히 '죽어도 못잊어'에서는 그동안 활동이 뜸했던 K2 김성면이 피처링에 참여,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김성면은 파스텔의 데모곡을 듣자마자 흔쾌히 피처링을 허락해 줬으며 작사에 직접 참여하는 등 곡에 대한 강한 애착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또 노바소닉의 김영석과 정구현이 베이스와 디렉팅, 편곡 및 프로듀싱을 맡으며 파스텔의 이번 신곡에 대해 전폭적인 지지에 나섰다.
파스텔은 "어린 시절 김성면에 대한 동경으로 싱어 송 라이터의 길을 꿈꾸게 됐다"며 "존경하던 선배와 함께 작업하는 것 만으로도 행복해 했고, 이번 음반작업에서는 기술적인 테크닉을 넘어서는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아티스트의 열정과 끈기를 배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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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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