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PGA 챔피언십 사상 최초의 아시아인 우승자 양용은이 오는 15일 참가하는 '제 25회 신한동해오픈 골프대회' 에서 입을 골프 의상이 미리 공개됐다.
양용은의 의상을 공식후원하고 있는 르꼬끄 스포르티브 골프는 그의 첫 국내 경기를 위해 선택된 4가지 컨셉의 의상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모든 의상은 양용은과 르꼬끄 스포르티브가 직접 상의해 결정됐다.
$pos="L";$title="ㅇ";$txt="1일차 의상";$size="255,306,0";$no="200910121026285107860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최소한 한 가지 이상 화이트 컬러를 고수하는 스타일인 그를 위해 이번 대회에서도 첫날을 제외하고는 팬츠, 티셔츠, 벨트 등 화이트 컬러 아이템을 하나씩 코디하기로 돼 있다. 스타일 뿐 아니라 훌륭한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기능성이 뛰어난 제품을 위주로 선정했다.
대회 첫날인 1일차에는 '패션오브레드(Passion of Red)'라는 컨셉으로 강렬한 붉은 컬러 바탕에 블랙 카라로 포인트를 준 기능성 티셔츠와 네이비 컬러의 면스트레치 팬츠로 매치한다. 특히 티셔츠는 천연섬유 프로-모달을 사용, 얇지만 탁월한 보온성과 부드러운 느낌을 자랑한다.
$pos="R";$title="ㅇ";$txt="3일차 의상";$size="255,306,0";$no="200910121026285107860A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2일차에는 '프레시 업! 스카이블루!(Fresh up! Sky Blue!)'의 컨셉으로 깔끔하고 산뜻한 블루컬러의 하이넥 티셔츠에 골드 로고 자수로 포인트를 준 화이트컬러 팬츠로 코디 한 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의상은 활동적인 컬러매치의 세련된 스타일과 활동성이 좋은 기능성 소재로 스포티함을 강조했다.
3일차에는 '딥 시 워터(Deep Sea Water)'라는 컨셉으로 시원한 샷을 선사하겠다는 의지를 표현했다. 깨끗한 화이트 바탕에 진한 블루컬러의 베스트를 포인트로 한 전문적인 패션 감각을 선보일 예정이다.
마지막 날인 4일차에는 양용은 패션의 대명사가 된 '백의민족' 컨셉을 다시 한 번 연출할 예정이다. 화이트컬러의 폴로티셔츠와 팬츠, 르꼬끄 스포르티브의 로고인 수탉이 음양각으로 표현된 버클의 벨트로 매치해 화이트컬러 아이템으로 올 코디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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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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