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배우 김소연이 8일 오후 부산 해운대 수영만요트경기장에서 열린 '제 14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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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소연은 강렬한 피빛 드레스에 가슴이 시원하게 드러난 의상 콘셉트로 수많은 남성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한편 '제 14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이날 개막식을 시작으로 16일까지 9일간 부산 해운대 및 남포동 PIFF광장 일대에서 개최된다.


영상 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사진 이기범 기자 metro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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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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