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진우 기자]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중앙회는 오는 11월 4,5일 경기도 용인시 중소기업인력개발원에서 ‘가업승계 1, 2세대 전략 세미나’를 연다.
제 2회 기업가 정신주간을 맞아 열리는 이번 행사는 ‘1, 2세대, 건강한 장수기업의 DNA 발견’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가업승계 원활화와 기업가 정신 충전을 위한 정책강연과 간담회를 시작으로 1, 2세대간 대화와 소통의 시간인 ‘Heart Storming 커뮤니케이션’, 스트링 앙상블 문화공연, Joyful Family 페스티벌l 등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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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회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경영 1세대와 2세대가 한 자리에 모이는 매우 의미 있는 행사로 개별 중소기업의 가업승계 원활화에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가업승계를 준비하는 1, 2세대 기업인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오는 16일까지 중소기업중앙회 가업승계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02)2124-3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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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우 기자 jinu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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