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그룹 연강재단(이사장 박용현)은 28일 ‘제18기 연강 중국학 연구원’ 3명을 선발해 향후 1년간 들어갈 학비, 체제비용 등 5000여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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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연구원들은 9월부터 중국 북경대학 등에서 유명 교수들로부터 사사를 받는 고급 진수생에 등록해 중국의 법, 외교, 언어문화에 대해 심도깊은 연구활동을 하게 된다.


연강재단은 중국에 대한 연구 및 중국 전문가 양성을 위해 지난 1992년부터 연강 중국학 연구원을 선발, 지원해 왔으며 현재까지 총 72명의 중국학 연구원을 배출했다.

채명석 기자 oricm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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