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이명박 대통령이 오는 27일 라디오·인터넷 연설을 통해 8. 15 생계형 서민 범죄 특별사면에 대한 입장과 최근 미디어법 통과의 의미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20회를 맞는 27일 라디오·인터넷 연설은 이대통령과 사회자의 대담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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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대통령은 라디오·인터넷 연설의 의미와 경제회복 시기, 재산 기부 등에 대해서도 입장을 밝힐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다음 21차 연설은 오는 8월 10일에 있을 예정이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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