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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자산운용 임직원이 서울시립소년의집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벌였다.
유진자산운용은 지난 24일 서울 은평구 응암동 소재 서울시립소년의집을 정한기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30여명이 함께 방문해 선풍기를 전달하고 창문닦기, 외벽청소 등 환경 개선 작업을 도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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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사장은 앞서 유진자산운용 사장 취임 당시 지인들에게 받은 축하화환을 처분해 치약과 칫솔을 구입, 이 시설에 기증했다.
회사 측은 "이번 봉사활동을 계기로 올해부터는 분기마다 임직원 모두가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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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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