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홈의 지난 2·4분기 순손실이 전년 동기 대비 축소됐다.
KB홈의 2분기 순손실은 7840만달러, 주당 1.03달러에 달했다고 26일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이는 전년 동기 2억5590만달러(주당 3.30달러) 손실 대비 적자폭이 축소된 규모다
하지만 예상치 보다는 저조했다. 당초 증시 전문가들은 KB홈의 2분기 주당 손실이 0.64달러 수준에 머무를 것으로 예상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0% 급감한 3억8450만달러를 기록했다.
KB홈은 로스엔젤레스에 기반을 둔 미국 주택건설업체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돈 있어도 아무나 못 누린다"…진짜 '상위 0.1%'...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