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직원들의 자원봉사 단체인' 행복드림봉사단'이 27일 서울 은평구에 있는 1급 중증 장애인시설 '시립 평화로운 집'을 찾아 봉사활동과 함께 냉장고 등의 위문품을 전달한다.

이날 참여하 행복드림 봉사단 30명은 발마사지와 산책, 식사 도우미 등을 할 계획이다.

'시립 평화로운 집'은 마리아수녀회 소속의 장애인 생활시설로, 현재 정신지체·뇌병변·중복장애 등 1급 중증 장애가 있는 20~80대의 무연고자 남성 182명이 거주하고 있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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