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현지시간) 유럽 증시는 하락 마감했다.

이날 영국 FTSE100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27.41포인트(0.64%) 하락한 4252.57를 기록했으며 프랑스 CAC40지수는 21.66포인트(0.68%) 내린 3163.10으로 마감했다.

독일 DAX30지수는 35.45포인트(0.73%) 하락한 4800.56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유럽증시는 IMF가 아일랜드 은행들이 오는 2010년까지 490억달러의 손실을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을 하면서 금융주가 하락을 주도했다.

뱅크오브아일랜드의 주가는 7%나 하락했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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