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현지시각) 유럽 증시가 오름세로 마감했다.
영국 FTSE지수는 전일 대비 31.96포인트(0.73%) 오른 4436.75를, 독일 DAX지수는 53.32포인트(1.07%) 오른 5051.18로 거래를 마쳤다.
원자재 관련주와 은행주가 상승장을 이끌었다.
리오 딘토와 BHP빌리튼이 각각 6.6%, 2.3% 상승했고 로얄 더치 쉘 등 에너지주도 오름세를 보였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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