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쓰촨성 충칭에 있는 한 탄광에서 30일 오전 11시(현지시간)께 가스가 폭발해 작업 중이던 광부 131명 가운데 30명이 사망하고 59명이 중경상을 입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현재 중국 당국은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손현진 기자 everwhi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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