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를 공식 방문중인 박희태 한나라당 대표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소식을 접하고 방문 일정을 중단하고 긴급 귀국키로 했다.
조윤선 대변인은 23일 "호주 정부 초청으로 호주를 방문 중인 박 대표 등 호주방문단 일행이 노 전 대통령의 서거 소식을 접하고 긴급 귀국을 결정했다"며 "일정상 가장 빠른 비행기인 내일(24일) 새벽 비행기를 타고 오후 5시40분쯤 서울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장용석 기자 ys417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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