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부터 인천시내 일반택시를 타려면 기본요금(승차 후 2㎞ 구간 요금) 500원을 더 내야한다.

인천시는 21일 지방물가대책위원회를 열고 6월 1일부터 현행 1900원에서 2400원으로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는 평균 18.2% 인상된 것이다.

또 기본요금 이후에 100원씩 추가되는 요금 거리도 현행 159m에서 148m로 단축된다.

모범(대형)택시의 경우 기본요금(승차 후 3㎞ 구간 요금)은 현재와 같은 4500원으로 하되 200원씩 추가되는 요금 거리는 164m로 줄여 평균 1.6% 올리기로 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