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전자업체 소니는 기존의 2500개 부품 공급업체를 1200개로 줄여 올해 최소 5000억엔(53억달러) 비용을 절감할 계획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니혼게이자이 신문을 인용해 21일 보도했다.


공수민 기자 hyun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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