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부품업체 절반 감축..비용절감
공수민
기자
입력
2009.05.21 06:45
수정
2009.05.21 06:45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일본 전자업체 소니는 기존의 2500개 부품 공급업체를 1200개로 줄여 올해 최소 5000억엔(53억달러) 비용을 절감할 계획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니혼게이자이 신문을 인용해 21일 보도했다.
공수민 기자 hyunhj@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