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당진, 서천∼공주 간 고속도로가 28일 개통식을 갖고 본격 운영된다.

한국도로공사 충청본부는 28일 오후 3시 대전∼당진, 서천∼공주간 고속도로 개통식을 열고 이날 오후 6시부터 노선을 개통한다고 20일 밝혔다.

당진∼대전간 고속도로는 길이 91.6km로 기존 2시간 넘게 걸리던 구간을 1시간대로 줄이는 효과가 있다. 서천∼공주간 고속도로(길이 61.4km)도 종래 80분에서 절반인 40분대로 준다.

통행 이용료은 대전∼당진간 4500원, 서천∼공주간 3500원 선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휴게소는 대전∼당진간은 양방향으로 예산, 공주휴게소가 있고 서천∼공주간은 양방향에 부여휴게소가 있다.

노형일 기자 gogon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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