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의 반군 타밀타이거 최고사령관 프라바카란이 18일(현지시간) 사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스리랑카 정부군 웹사이트에 따르면 스리랑카 정부군 naval팀의 공격에 프라바카란 사령관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이보다 앞서 스리랑카 군대는 국가내 모든 해안선을 포위하고 타밀반군 퇴로를 차단한 바 있다. 스리랑카는 지난 25년간 정부군과 타밀타이거반군간 내전을 벌여왔다. 이 전쟁에서 7만여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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