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은 고객의 편의와 환경 개선을 위해 건대입구역 사거리에 위치한 The Classic 500 2층으로 지점을 이전하고 자양동지점에서 건대역지점으로 지점명을 변경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전된 지점은 지하철역과 가깝고 큰 대로변에 위치해 일반고객 뿐 아니라 PB영업 및 법인 고객이 좀 더 편리하게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김득일 건대역지점 지점장은 "이번 지점 이전을 통해 고객과의 접근성을 높이고 질적으로 향상된 서비스 제공과 함께 보다 전문적인 자산관리 영업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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