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형은행 JP모건 체이스는 홍콩증시의 항셍지수가 올해 말 1만9800선까지 오를것으로 전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앞서 JP모건 체이스는 항셍지수가 올해 말에 1만6600선으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었다.

목표치까지 오르기 위해서는 15일 종가(1만6790.70)기준 18% 상승해야 한다.


공수민 기자 hyun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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