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과 소스 전문기업 ㈜면사랑은 '오뚜기-면사랑 우리쌀 쫄면'을 출시하고 이달부터 전국 유통 매장을 통해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오뚜기-면사랑 냉장면류' 중 가장 높은 판매를 기록하고 있는 '오뚜기-면사랑 쫄면'을 업그레이드한 제품으로 우리쌀 30%를 넣어 일반 쫄면보다 훨씬 부드럽고 뛰어난 식감을 자랑한다.

특히 국산 태양초 고춧가루와 고소한 참기름 향이 조화를 이룬 태양초 양념비빔장은 오뚜기-면사랑 쫄면의 오랜 인기 비결이다.

이밖에 양배추, 당근, 미역, 시금치 등 야채 고명을 첨가해 간편한 한끼 대용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

정세장 면사랑 대표는 "소비자들의 건강과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우리 쌀로 원료로 업그레이드된 프리미엄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소비자가격은 452g 용량(2인분)에 3680원이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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