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면사랑";$txt="";$size="300,187,0";$no="200903081749579618766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면사랑㈜은 100% 국내산 쌀과 밀을 사용한 소면, 쫄면, 수제비 등 '우리쌀 우리밀' 3종 제품을 출시했다.
100% 우리 땅에서 자란 국내산 쌀(30%)과 밀(70%)로만 만든 이번 제품은 성장기 어린이에게 좋은 칼슘과 DHA를 첨가했으며 쫄깃한 식감과 함께 잘 퍼지지 않는 특성을 지녔다.
학교 급식시장 등 전문점용 제품으로 판매되며 해동 후 2~3분간 끓는 물에 삶기만 하면 된다.
정세장 면사랑 대표이사는 "먹거리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신과 우려로 국내산 식재료를 사용한 제품의 수요가 늘고 있어, 국내산 쌀과 밀을 사용한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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