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서울대공원 양몰이장에서 양치기 개로 유명한 '보더콜리'가 양몰이를 마친후 체력 보충(?)을 하기 위해 풀을 뜯어 먹는 재미난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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