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올해 1·4분기 경제성장률이 마이너스 6.1%를 기록했다는 악재에도 불구하고 29일(현지시간) 미국 증시는 상승세로 출발했다.
22시35분 현재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63.48포인트(0.79%) 상승한 8080.43, S&P 500지수는 7.87포인트(0.92%) 오른 863.03를 기록하고 있다. 나스닥 지수는 전일보다 14.40포인트(0.86%) 상승한 1688.21을 나타내고 있다.
김보경 기자 pobo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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