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5월 9일 용마폭포공원서 제19회 중랑구 청소년 그림그리기 대회 열어

중랑구(구청장 문병권)가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맑고 푸른 자연 속에서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마음껏 화폭에 담아볼 수 있는 청소년 그림그리기 대회의 장을 연다.

구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5월 9일 오후1~4시 30분 지하철 7호선 용마산역 부근에 위치한 용마폭포공원에서 동양 최대의 용마인공폭포와 함께 아름다운 동심 그리기 대회를 연다.

청소년 사생대회는 중랑구 거주자에 한해 유치부, 초등1부(1,2,3학년), 초등2부(4,5,6학년), 중등부 등 4개 부문으로 나누어 약 2,500여명의 청소년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그림의 소재는 행사 당일 날 발표할 계획이며, 화법은 수채화나 아동화 등 참가자가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화지는 유치부 8절지, 초등1부 5절지 초등2부 5절지 또는 4절지, 중등부 4절지로 당일 검인을 받은 종이를 사용해야 한다.

단, 행사 전 우천 시에는 6월 연기 또는 행사 중 우천 시에는 중랑청소년수련관으로 이동, 진행할 예정이다.

사생대회 진행도중 부대행사로 '풍선아트', '페이스 페인팅' 체험, '미아방지 이름표 달아주기 행사' 등 부대행사도 별도로 준비돼 있다.

참가신청은 오는 5월 8일까지 중랑구청 가정복지과(☎490-3493)로 팩스(490-3779)나 우편, 이메일(mhoh@jungnang.seoul.kr)로 접수하면 된다.

구는 대회 종료후 제출된 작품에 대해 중랑미술협회 회원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작품성, 창의성, 표현력, 독창성 등의 심사를 거쳐 부문별로 대상, 금상, 은상, 동상, 등으로 구분해 30여명의 입상자를 선발할 계획이다. 입상자는 5월 11일 중랑구청 홈페이지의 구정소식란에 게시한다.

입상자에 대한 시상식은 5월 20일 오후 4시 구청 4층 기획상황실에서 연다.

청소년 그림그리기 대회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중랑구청 가정복지과(☎490-3493)로 문의하면 자세한 설명과 답변을 들을 수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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