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가 사흘만에 하락세를 보이면서 장을 출발했다.

27일 오전 9시33분(현지시각)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110.15포인트(-1.39%) 내린 7814.41을 기록하고 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13.03포인트(-1.56%) 내린 819.83을 기록하고 있으며, 나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25.62포인트(-1.61%) 내린 1561.38을 기록중이다.

뉴욕증시는 지난 이틀간 강세를 보인 것에 대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면서 숨고르기에 돌입한 것으로 해석된다.

여기에 개장전 발표된 개인소비 및 소득지수가 그리 개선되지 않은데다 KB홈이 적자를 지속한 것도 지수 부담요인으로 해석된다.

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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