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4위 주택건설업체인 KB홈이 올해 1분기 적자를 지속함에 따라 미국 주택시장이 여전히 위축된 것으로 확인됐다.

KB홈은 27일 1분기 순손실이 5810만달러, 주당 75센트의 손실을 기록해 적자폭을 다소 줄였다고 밝혔다. 전년동기에는 2억6820만달러, 주당 3.47달러의 적자를 기록한 바 있다.

당초 블룸버그통신의 12명의 전문가들은 95센츠의 순손실을 예상했지만 이보다는 양호한 실적을 보였다.


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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