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용평가는 현대상선의 기발행 제165회 외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을 A(안정적)으로 유지하고, 발행을 예정중인 167-2회 외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을 A(안정적)으로 평가했다고 27일 밝혔다.



한신평은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로 ▲우수한 시장지위 및 영업안정성 ▲양호한 현금흐름 및 재무구조 ▲풍부한 유동성과 선박 등 양질의 자산 확보 ▲대규모 선박투자에 따른 재무부담 증가 ▲글로벌 경기 침체에 따른 해운시황 전망 불투명 등을 꼽았다.



한편 현대상선은 현대그룹의 주력 계열사로서 2008년 말 매출액 기준 국내 3위, 보유선단 기준 국내 1위의 대형 해운선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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