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달러 환율은 98엔대 중반에서 옥신각신하고 있는 상황이다.
27일 도쿄외환시장에서 엔·달러 환율은 98엔대 중반에서 옥신각신하는 상황이다. 이날 오전 9시 기준 엔·달러 환율은 98.70엔~98.74엔으로 전일 98.09엔~98.12엔 대비 0.61엔 올랐다.
도쿄외환시장도은 미국의 흐름을 이어 98엔대 후반에 시작했다. 이후 매수와 매도가 교차하고 있다.
다만 유럽 일부의 이코노미스트들이 보는 "100엔대 돌파"에 대한 시나리오로 진행되지는 않고 그런 의미의 상향에 무게가 쏠리고 있다.
엔·유로 환율은 점점 상승세로 거래되고 있다. 오전 9시 현재 엔화대비로는 유로당 133.54엔~133.58엔까지 거래됐다. 달러·유로 환율은 1.3528달러~1.3531달러로 하락하고 있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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