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장 초반 1170선을 회복했던 코스피지수가 내림세로 돌아섰다.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3포인트 내린 1160.80을 기록중이다. 일본 닛케이평균주가도 20포인트 내린 7929를 기록, 8000선을 반납했다.


황숙혜 기자 snow@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