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149,217,0";$no="200903170941516733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공주대학교는 이 대학 사학과 이해준 교수의 저서 ‘조선후기 문중서원 연구’(경인문화사·사진)가 제34회 월봉저작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월봉저작상은 일제시대 언론계와 교육계에서 민족운동에 헌신했던 월봉 한기악 선생(1898~1941년)을 기리기 위해 만든 상으로 지난 30여 년 동안 해마다 학술적 업적이 큰 연구자에게 주어졌다.
수상자에겐 5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시상식은 다음달 14일 오후 4시 서울역사박물관 1층 강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해준 교수는 문화재위원과 국사편찬위원과 역사문화학회장을 맡고 있으며 지난 1996년에도 ‘조선후기 촌락사회사’(민족문화사)로 국사학계 우수연구자에게 주는 치암학술상을 받은 바 있다.
노형일 기자 gogon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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