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13일부터 개성공단 통행을 다시 차단한 가운데 외국인을 포함한 5명의 귀환을 예외적으로 허용했다.

정부 관계자는 북측으로부터 결혼 예정자인 한국인 1명과 외국인 4명 등 5명이 14일 오전 중에 육로를 통해 남측으로 내려갈 것이라는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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