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국방위원회 인민무력부 부부장인 김두남 대장이 사망했다.

연합뉴스는 중앙통신을 인용해,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이날 4면에 노동당 중앙위원회, 당 중앙군사위원회 명의로 된 그의 부고를 게재했다고 보도했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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