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트렌드·황사특집]
$pos="R";$title="";$txt="";$size="220,331,0";$no="200903101353352122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음식물 처리기 전문기업 루펜리의 자회사 (주)리빙엔에서 내놓은 '물방울가습기'는 세련된 디자인과 특화된 살균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 제품은 '초극세동 섬유필터'를 장착해 살균 효과를 높이고 미생물 번식을 방지해 위생과 안전성 면에서 탁월하다.
초극세동 섬유필터란 살균 기능이 뛰어난 금속 동(銅)을 실처럼 가늘게 만들어 살균표면적을 극대화시킨 필터. 동과 같은 금속에는 미량 살균 작용이 있는데, 섬유필터는 평판 형태에 비해 큰 표면적을 가지고 있어 살균 효과를 극대화시킨다.
무엇보다 청결이 요구되는 가습기의 특성상 내부구조를 심플하게 제작해 물통이나 본체 등을 간편하게 청소할 수 있도록 위생에 주력한 것도 장점이다.
네모 일색이던 기존 가습기의 고정 관념을 깨고 복잡한 장식이 배제된 물방울 모양으로 만든 외관은 시각적으로도 촉촉함을 주는 자연친화적인 디자인으로 호평받고 있다.
노랑, 빨강 등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되기 때문에 소비자의 취향에 따라, 또는 집안 인테리어 분위기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해 실내 분위기를 살릴 수 있다.
이와 같은 디자인 덕분에 지난 해 '2008년 한국디자인진흥원의 굿디자인(GD)' 선정에 이어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독일 'iF디자인 어워드'에서도 제품디자인상을 수상하며 글로벌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또 심플한 원터치 버튼 하나로 동작과 정지는 물론 강·중·약을 조절할 수 있으며, 3.4리터의 물통을 채울 경우 약 8시간 연속 가습(강 기준)이 가능하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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